이탈리아 폼페이에서 화산 폭발 전 벽에 남겨진 낙서·스케치 등 79건이 추가로 발견됐다고 로이터 통신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번에 추가로 발견된 낙서·스케치는 도심 극장과 번화한 거리를 연결하는 긴 벽에 새겨진 것들이다.
이번 작업으로 총 300건의 낙서·비문을 확인했고 이 중 79건은 새로운 것이라고 당국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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