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리그 절친'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김혜성(LA 다저스)이 2026시즌 준비를 위해 동반 출국한다.
이정후는 야심 차게 입성한 메이저리그 첫 시즌인 2024시즌 수비 도중 당한 어깨 부상으로 37경기 출전에 그친 채 시즌을 마무리했다.
앞선 구단 방한 행사에 참석한 이정후는 취재진에 "WBC는 아직 (대표팀 합류) 일정은 잘 모르겠고, 곧 구단과 얘기할 것 같다"며 "참가하게 된다면 미국에서 훈련과 시범경기를 뛰다가 일본으로 가지 않을까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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