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9일 러시아 정교회 주현절을 맞아 얼음물에 몸을 담그는 행사에 참석했다.
페스코프 대변인은 19일 푸틴 대통령 얼음물 입수에 대해 “이 세례는 푸틴에게나 크렘린에서 근무하는 모든 정교회 신자들에게도 마찬가지로 중요한 행사”라고 말했다.
주현절 물로 불리는 성수를 신자들은 받아 가지고 다니는데 이는 불멸하며 특히 질병에 효험이 있다고 믿기 때문이라고 이즈베스티야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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