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탁구가 오는 2월 열리는 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를 앞두고 사실상 '단체 기권'을 선택해 중국 언론이 충격에 빠졌다.
중국 포털 사이트 소후는 19일(한국시간) "아시아컵 '노쇼' 논란! 한국 탁구, 왜 집단 기권했나?"라는 제하의 기사를 통해 한국 대표팀의 상황을 집중 조명했다.
당초 한국은 남자부에 안재현, 오준성, 장우진, 이상수, 여자부에 신유빈, 이은혜, 주천희, 김나영 등 최정예 명단을 제출했었다.그러나 선수들 입장에선 아시아컵 메달보다 당장 태극마크 다는 것이 더 시급하다.대표 선발전은 오는 2월6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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