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가자지구 평화위원회 참여 초청에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의 한 측근은 19일(현지시간) AFP 통신에 프랑스가 트럼프 대통령의 가자지구 평화위원회 참여 초청에 "긍정적으로 답할 의사가 없다"고 전했다.
헌장에 따르면 평화위원회 의장은 트럼프 대통령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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