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로마 시대의 건축가인 비트루비우스의 바실리카(성당 등 공공건물) 유적이 이탈리아 마르케주에서 발견됐다고 안사통신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건물은 마르케주 파노의 유적 발굴 과정에서 확인됐다.
비트루비안 맨은 다빈치가 비트루비우스의 저서에서 영감을 받아 인간의 신체 속에 담긴 우주의 질서를 묘사한 것으로 르네상스 시대 최고 작품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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