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박유천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지금이 정말 소중하고 앞으로는 절대 잃고 싶지 않아.사람도, 시간도"라고 말했다.
앞서 매니지먼트사 라우드펀투게더(구 해브펀투게더)는 박유천과 전 소속사 리씨엘로를 상대로 제기했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지난 8일 취하했다.
반소를 제기했던 박유천 측도 소를 취하하면서 2심 판결에 따른 5억원과 지연이자 지급 배상 의무는 사라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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