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후닷컴'은 "왕즈이가 안세영에게 0-2로 져 말레이시아 오픈 이후 2위로 끝냈고, 안세영에게 10연패를 당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말레이시아 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서 왕즈이는 적어도 한 게임을 이길 수 있었지만, 안세영에게 두 번째 게임에서 17-9, 18-11에서 리드를 내주고 말았고 큰 심리적인 타격도 입었다"라고 전했다.
더불어 "지금까지 안세영은 새해 시작 18일 만에 최고 수준의 투어에서 두 차례 우승했고 지난해 자신이 세운 한 시즌 11관왕이라는 여자 배드민턴 기록을 깨는 게 어려움이 있어 보이지 않는다"라며 세계 신기록 수립 가능성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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