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 유선, 14년 만에 드레스 입고 활짝 "여전히 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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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 유선, 14년 만에 드레스 입고 활짝 "여전히 설레"

배우 유선이 드레스 입은 소감을 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그는 19일 소셜미디어에 "결혼한 지 14년이 지났는데 여전히 드레스는 설렘을 주네요"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유선은 밝게 웃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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