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아들 어른 같네…"아빠의 독한 말에 고개 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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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아들 어른 같네…"아빠의 독한 말에 고개 끄덕"

전 축구선수 이동국이 축구선수를 꿈꾸는 막내아들 이시안 군에게 단호한 '축구 아빠' 면모를 보였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은 19일 소셜미디어에 "2주 간의 생애 첫 동계 훈련을 부상 없이, 무사히 마치고 돌아온 시안이에게 수고했다고 보리차 한 잔 따라주는 아빠"라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아직은 어린 시안이가 지금처럼 행복 축구를 했으면 좋겠다는 엄마의 마음과 '더 빡세게 울어봐야 나중에 울지 않는다'는 아빠의 독한 말에 고개를 끄덕이는 시안이를 보며 괜히 마음이 짠해지는 나"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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