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팀을 떠난 지 불과 5개월 만에 이리저리 표류하고 있는 토트넘 홋스퍼가 토마스 프랭크 감독 경질 초읽기에 들어갔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애슬레틱 소속 기자로 축구계 공신력 1티어 기자로 꼽히는 데이비드 온스테인은 18일(한국시간) NBC 스포츠 중계에서 "토트넘이 프랭크 감독을 경질하는 것은 '할 것인가'가 아니라 '언제 하느냐'의 문제"라고 밝혔다.
온스테인은 "구단 내부에서 프랭크가 나쁜 감독은 아니지만 토트넘에는 맞지 않는 인물이라는 판단이 내려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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