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이 ‘전원 전훈 참여’를 고수하자 결국 고승범은 출산 전날 밤과 다음날 오전에 왕복 10시간 거리를 직접 운전해 훈련을 소화했는데 여기서도 “넌 고액 연봉자니까 (피로는) 감수하라”는 식으로 일관했다고 주장한다.
특히 출산과 육아는 절대로 양보할 수 없는 사안으로 K리그 ‘리딩클럽’에서 빚어진 사태라는 점에서 더 놀랍다.
특히 울산은 K리그 다른 구단과 인권 문제로도 얽혀있어 사태의 확산을 원치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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