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이 해병대에 지원해 합격한 한 남성사연자의 언어 습관에 일침했다.
사연자는 "부모님이 말리셨는데 해병대에 몰래 지원했다"고 털어놨다.
부모님이 반대하는 이유를 묻는 질문에 사연자는 "어머니가 걱정이 많으시다"며 어린 시절 사고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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