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에서 태국으로 넘어가 활동한 보이스피싱 조직 '룽거컴퍼니' 조직원 3명에게 징역 30년 이상의 중형이 구형됐다.
가장 중한 형을 구형받은 A씨는 조직에서 이탈하려는 조직원을 감금·폭행하고 돈을 갚으라고 조직원 가족을 위협한 혐의도 받는다.
일부 피고인은 당초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의 다른 범죄조직에서 유인책으로 활동하다 룽거컴퍼니에 합류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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