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구상 중인 가자지구 평화위원회 참여 초청을 받았으며 이를 검토 중이라고 러시아 국영 타스 통신이 19일 보도했다.
그는 “트럼프가 좋은지 나쁜지, 그린란드 합병 계획이 국제법에 부합하는지를 떠나서 트럼프 대통령이 그린란드 합병 문제를 해결하면 의심할 여지없이 미국 역사뿐 아니라 세계 역사에 남을 것이라는 국제 전문가들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트럼프는 16일 평화위원회의 구성을 발표한 뒤 이스라엘의 반발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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