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안복희가 공연 의상으로 한겨울 짧은 치마를 강요하는 남편에 대한 불만을 털어놨다.
이날 안복희는 행사를 앞두고 무대 의상을 고르던 중 화사한 원피스를 제안했지만, 남편은 "그건 이브닝 드레스냐"며 언짢은 반응을 보였다.
이후 안복희가 실크 소재의 화이트 바지를 제안하자, 남편은 "뚝 잘라"라며 "무릎 위까지 확 잘라서 반바지처럼 입어라.핫팬츠처럼 하면 예쁘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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