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간다의 제1야당 국민통합플랫폼(NUP) 대표 겸 대선후보인 보비 와인(43)이 군의 살해 협박에 피해 은신 중이라고 밝혔다.
와인 후보는 대통령선거 당일인 15일 자택에 전력 공급이 차단됐고 상공에 헬리콥터가 날아다니면서 벽에 탐조등을 비추고 있었으며 무장대원들이 문을 부수고 들어오려고 시도하는 와중에 피신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우간다 선거관리당국은 대선에서 와인 후보가 24.72% 득표에 그쳤고 무세비니 현 대통령이 71.65%를 득표해 7선에 성공했다고 17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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