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일부 야당들이 '중도' 기치를 내걸고 결성한 신당이 식품 소비세를 0%로 낮춘다는 공약을 앞세워 민심을 공략한다.
구체적으로는 정부계 펀드를 창설해 재원을 확보하고, 이를 통해 식품 소비세 0%와 사회보험료 부담 경감을 실현하겠다고 발표했다.
아울러 중도개혁 연합은 평화안전 법제가 정한 존립위기 사태 시 자국 방어를 위한 자위권은 합헌이라는 쪽으로 입장을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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