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령별로는 고령층에서 저체온증 비율이 높았고, 젊은 연령층에서는 동상·동창 등 국소적 한랭질환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고령층은 집과 주거지 주변에서 발생한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았고, 젊은 연령층은 산, 스키장, 강가·해변 등 야외활동 장소에서의 발생 비율이 높았다.
질병청 임승관 청장은 “최근 5년간 분석 결과와 마찬가지로 올해에도 한랭질환 감시자료에서 고령층 비율이 높은 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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