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태국 범죄조직 가담한 한국인에 징역 40년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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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태국 범죄조직 가담한 한국인에 징역 40년 구형

검찰이 캄보디아에서 파생된 태국 범죄단체 '룽거컴퍼니'에서 활동한 한국 국적 조직원에 중형을 구형했다.

검찰은 19일 오후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4부 심리로 열린 A씨의 범죄단체가입·활동 등 혐의 사건에서 징역 40년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

이들은 지난해 4∼6월 태국 룽거컴퍼니에 가담해 한국인 206명을 상대로 1400여차례에 걸쳐 66억4000여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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