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 갈월동에 위치한 '드파인 연희'가 마침내 서울 첫 분양 에 나섰다.
해당 단지의 분양은 이날 1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0일 1순위 해당, 21일 1순위 기타, 22일 2순위 차례대로 진행된다.
예비 청약자들은 서울에서 신축 아파트를 얻기 어려운 현실을 고려할 때 이 아파트의 분양가가 크게 부담스럽지 않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나남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