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예찬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이 국민의힘 지지율이 상승한 여론조사를 언급하며 "한동훈을 정리한다는 소식에 그동안 응답을 외면하던 보수층이 반응한 것"이라고 해석했다.
장 부원장은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고 "한동훈 제명 결정에도 국민의힘 지지율은 3.5%포인트 상승했다.
어설프게 눈치보는 결정이 최악"이라며 "오늘 리얼미터 여론조사 결과는 당 내 고름을 더 이상 방치하지 말고 빨리 째라는 국민의 명령"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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