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리가 한국 시장을 위해 단 하나만 제작한 12칠린드리 테일러메이드 모델을 19일 서울 반포 전시장에서 공개했다.
아시아·유럽·북미 세 대륙이 참여한 다학제적 협업이 특징으로 한국 작가 네 팀, 페라리 스타일링 센터,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플랫폼 쿨헌팅이 약 2년간 제작 과정에 참여했다.
페라리는 이를 위해 별도 색도 개발 공정을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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