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전 기회도 안 주는데...이강인에 진심인 아틀레티코의 강력 러브콜에도→PSG 매각 계획 無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주전 기회도 안 주는데...이강인에 진심인 아틀레티코의 강력 러브콜에도→PSG 매각 계획 無

스페인 ‘아스’는 17일 “이강인을 데려오기 위한 아틀레티코의 행보는 시작됐다.알레마니는 영입을 진전시키기 위해 파리에 방문해 PSG 경기를 직접 관전한 것으로 알려졌다.아틀레티코는 이강인 측과 이미 좋은 공감대가 형성돼 있으며 이강인 역시 스페인 복귀를 반기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아틀레티코는 갤러거, 라스파도리 매각으로 6,000만 유로(약 1,028억 원)를 확보했다.재정적으로 이강인 영입을 감당할 수 있는 상태다.이강인을 잘 알고 있는 알레마니와의 연을 활용해 완전 이적 또는 완전 이적 옵션이 포함된 임대 형태의 계약을 성사시키려 하고 있다”라며 이적설에 힘을 실었다.

이 입장은 지금도 변하지 않았으며,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이강인이 팀을 떠나는 것을 원하지 않고 있다”라며 이강인 이적 가능성이 적다고 점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