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는 2025년 163억원 영업손실을 기록, 2022년 이후 3년 만에 적자로 돌아섰다고 19일 공시했다.
진에어는 올해 중·단거리 해외 노선을 중심으로 여객 수요가 견조한 증가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진에어는 이러한 시장 환경을 기회로 삼아 노선별 수요와 수익성 분석에 기반한 탄력적인 공급 운영을 통해 수익 극대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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