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시범사업 시행 지역을 확대하기 위해 1월 19일부터 2월 6일까지 광역 지방자치단체 2곳을 선정하는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를 통해 선정된 지역에서는 각 20명씩 총 40명의 전문의가 지역의료기관에서 필수의료를 제공하는 계약형 지역의사로 근무하게 된다.
복지부는 선정위원회를 운영하여 광역 지방자치단체에서 제출한 사업계획서의 타당성, 사업추진 능력 등을 평가하고, 지역 정책 여건 등을 고려하여 대상 지역을 선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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