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메네이 측근이 시위 탄압 주도…中덩샤오핑 본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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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메네이 측근이 시위 탄압 주도…中덩샤오핑 본떠"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가 신뢰하는 최측근 인사가 최근 벌어진 시위 탄압을 주도했다고 영국 기반 독립매체 이란와이어가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란의 한 전직 관료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시작된 이란의 경제난 항의 시위를 잔혹하게 진압해 수많은 사상자를 낳은 핵심 인물로 알리 라리자니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SNSC) 사무총장이 지목됐다.

이 매체는 아야톨라 하메네이가 2021년과 2024년에는 대선 출사표를 던졌던 라리자니 사무총장을 신뢰하지 못해 최종 후보 자격을 주지 않았다면서도 "지금은 라리자니가 하메네이의 지지를 받는 유일한 인물"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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