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무단 소액결제' 범죄 수익금 중국 송금한 60대, 징역형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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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무단 소액결제' 범죄 수익금 중국 송금한 60대, 징역형 구형

검찰이 KT 무단 소액결제 사건 일당의 범죄 수익금을 송금한 60대 환전상에게 징역형을 구형했다.

검찰은 “피고인은 비정상적인 환전임에도 현지 계좌로 범죄 수익금을 송출해 수사기관의 추적을 어렵게 했다”며 “범행의 죄질이 매우 불량하다”고 설명했다.

A씨 측은 최후 변론에서 “피고인은 주범 측이 자신을 상품권 업자라고 소개했고, 해당 자금이 상품권을 교환한 돈이라는 영상을 보여줘 범죄 수익금인 것을 몰랐다”며 “환전 업무 과정에서 수수료를 받았을 뿐 범죄 수익을 분배받은 것은 아니다”고 주장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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