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담 후세인 처단 및 IS(이슬람국가) 소탕 명분으로 20년 동안 주둔하던 미군이 연방 내 군사시설에서 완전 철수했다고 이라크 정부가 18일 말했다.
IS가 잔당 세력만 남은 상황에서 미군은 이라크에 2500명, 시리아에 900명 정도 계속 주둔했다.
총리직 등 시아파가 권력을 독점하다시피 하는 이라크 정부는 2023년부터 미국에 주둔 미군 감축을 분명하게 요구했고 이로부터 3년 못 돼 이라크 본 연방 내에서 미군이 완전 철수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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