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말 기준 서울 아파트 신고가 계약의 무게 중심이 9억~15억원 사이로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플랫폼 직방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30억원을 초과한 서울 아파트 신고가 계약 비중이 작년 1분기 3.7%에서 4분기 2.4%로 낮아졌다고 19일 밝혔다.
경기도 지역의 경우 아파트 신고가 비중은 1분기에 6억원 이하가 1.5%로 가장 높았으나 4분기에는 1.3%로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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