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전시회는 광역·강소 특구를 대표하는 기술사업화 우수 성과 7건이 전시됐으며, 배경훈 부총리와 주요 내빈은 성과전시관을 직접 둘러보며 연구개발특구 지원을 통해 사업화 및 해외 진출로 이어진 성과를 살펴보았다.
코스닥 시상위 10개 기업 중 4개 기업(알테오젠, 레인보우로보틱스, 리가켐바이오, 펩트론)이 연구개발특구 기업이며, 세계적인 제약사와 기술이전 계약 체결에 성공한 ㈜큐어버스(5,000억 원 규모)와 ㈜소바젠(7,500억 원 규모), 국내 의료기기 최초로 미국 FDA NAY 코드를 승인받은 ㈜엔도 로보틱스, 작년 기술특례로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인투셀, ㈜노타 등도 연구개발특구 육성 사업, 연구개발특구 기금(연구개발특구 펀드) 등 정부의 지원이 우수한 성과 창출 및 기업 성장에 핵심적인 디딤돌이 됐다.
배경훈 부총리는 “이번 신년 인사회와 성과교류회는 연구개발특구가 축적해 온 기저 기술(딥테크) 창업과 기술사업화 성과를 점검하고, 국제 패권 경쟁이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연구개발특구가 나아갈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라며, “2026년이 대도약과 성장의 한 해가 되도록, 연구개발특구가 기저 기술(딥테크) 창업과 기술사업화 전진기지로서 지역 혁신생태계를 주도하고, 기술이 연구 개발에 머무르지 않고 산업과 시장, 세계 무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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