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자본 갭투자로 건물 매입, 289억 전세사기' 일당 기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무자본 갭투자로 건물 매입, 289억 전세사기' 일당 기소

무자본 갭투자 방식으로 건물을 매입한 뒤 임대차 보증금 289억원 상당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 일당이 재판에 넘겨졌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부산지검 동부지청 형사1부(부장검사 이승학)는 최근 범죄단체조직 등의 혐의로 총책 A(40대)씨와 범죄단체가입 및 활동 등의 혐의를 받는 조직원 B(30대)씨 등 총 7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19일 밝혔다.

검찰은 지난해 7월 사건을 직접 넘겨받아 보완 수사를 거쳤으며, 이 과정에서 조직원 5명을 추가 입건하고 범죄집단가입·활동 혐의도 인지해 재판에 넘겼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