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인천의 한 중증발달장애인 거주시설에서 제기된 성폭력 의혹과 관련해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경찰은 지난해 5월부터 입건 전 조사(내사)를 진행해왔으며, 같은 해 9월에는 압수수색을 실시하고 여성 입소자들에 대한 분리 조치를 취했다.
경찰은 지난해 12월 민간 연구기관이 작성한 '인천 강화군 장애인 거주시설(색동원) 입소자 심층조사 보고서'에 포함된 추가 피해자들을 대상으로도 수사를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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