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안양은 2026시즌 선수단을 이끌 주장으로 이창용, 부주장으로 김동진, 한가람, 토마스를 선임했다.
이창용은 “고참 선수들, 어린 선수들과 함께 노력해서 시즌 마지막까지 불씨가 꺼지지 않게, 모두들 다 같이 한마음 한뜻으로 끝까지 완주할 수 있도록 책임을 다하겠다”고 주장으로 선임된 소감을 밝혔다.
토마스는 “주장단에 선임되어 큰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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