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이 중증발달장애인 거주시설 ‘색동원’에서 시설장 A씨가 입소자들을 성폭행했다는 의혹에 대해 강력 처분을 예고했다.
또 아직 시설에 남은 여성입소자 4명도 다른 지역 시설로 옮기겠다며 남성입소자들도 학대피해를 조사해 정황이 나오면 신고 및 전원조치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서울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는 지난 2025년 9월 입소자 십수명을 성폭행한 혐의(성폭력처벌법상 장애인 강간·강제추행)으로 색동원 시설장 A씨를 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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