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기태 연 명장 “방패연은 단순한 놀이 넘어 전승해야 할 문화” [한양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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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기태 연 명장 “방패연은 단순한 놀이 넘어 전승해야 할 문화” [한양경제]

리 명장은 한지와 대나무를 다듬는 손끝에 수백 년의 전통과 역사적 의미를 담아낸다.

사라질 위기에 놓였던 전통 연 문화를 오늘날까지 지켜온 리기태 명장을 서울 북촌문화센터에서 만나, 방패연에 담긴 역사적 가치와 전승의 의미, 그리고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방패연은 조선시대부터 이어져 내려온 우리 고유의 전통 연으로, 이름 그대로 방패 모양의 독특한 형태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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