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사장 방귀희, 이하 장문원)은 지역간 문화접근성 격차 해소와 장애예술 관람 기회 확대를 위해 모두예술극장 지역 공연에 함께할 공연장을 이달 26일까지 공모한다.
이번 공모는 ▲신경다양성 어린이를 위한 참여형 무용 공연 ‘야호야호 Echoing Dance’ ▲연극 ‘젤리피쉬’ ▲뮤지컬 ‘푸른 나비의 숲’ 등 3개 작품을 상연할 공연장을 선정한다.
방귀희 장문원 이사장은 “이번 지역 공연 공모사업은 우수한 장애예술 작품이 지역 공연장을 통해 관객과 만나는 출발점”이라며 “이를 바탕으로 지역의 장애예술 향유 확대를 위한 지역 공연장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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