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그룹은 19일 오후 대전 탄방동 계룡건설사옥 16층 강당에서 이승찬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협력업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56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올해는 공공, 민간, 개발사업 전반에서 계룡만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전략적 수주를 통해 양적 성장과 질적 내실을 동시에 확보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유통과 레저 부문 역시 서비스 품질 고도화를 기반으로 플랫폼 다변화와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을 통해 경기 침체를 돌파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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