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오는 23일 중의원(하원)을 해산하겠다고 19일 밝혔다.
다카이치 총리는 이날 총리 관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23일 소집되는 정기국회 첫날 중의원을 해산하겠다는 의사를 공식 표명했다.
중의원 해산부터 투표까지 기간은 16일로, 태평양전쟁 종전 이후 역대 가장 짧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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