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가 지난해 수송 실적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고도 고환율과 경쟁 심화의 직격탄을 맞으며 3년 만에 연간 영업적자를 냈다.
국토교통부 항공 통계 기준 지난해 진에어의 연간 수송 승객은 약 1천124만명으로, 전년보다 2% 증가하며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진에어는 지난해 1분기까지 10개 분기 연속 영업이익 흑자를 이어갔으나, 2분기부터 환율 상승 등의 영향으로 손실 구간에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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