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 구보 다케후사(레알 소시에다드)가 소속팀 경기 도중 심각한 햄스트링 부상을 입어 들것에 실려 나갔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구보의 근육 파열이 의심되는 상황이다.정밀 검진 결과에 따라 상태가 심각할 경우 약 2개월 정도의 장기 결장이 불가피할 수도 있다"고 전망했다.
구보의 부상 소식은 월드컵 본선을 준비하는 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에게 청천벽력과도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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