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와의 공식 오찬 자리에서 다시 한 번 ‘셀카 외교’를 선보였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19일 오후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은 오찬 후 멜로니 총리에게 삼성전자 갤럭시 Z플립 7을 깜짝 선물했다”며 “두 정상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즉석으로 셀카를 찍었다”고 전했다.
이 대통령은 또 과거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협동조합을 시찰한 경험을 언급하며 “이탈리아가 협동조합 강국인 만큼 여러모로 배우고 싶다”고 말해 멜로니 총리를 비롯한 이탈리아 수행원들이 큰 관심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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