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은 "2026시즌 선수단을 이끌 주장으로 이창용, 부주장으로 김동진, 한가람, 토마스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동진은 2024시즌과 2025시즌에 이어 다시 한 번 안양의 부주장을 맡게 됐다.
지난 시즌 안양에 합류한 토마스는 지난 시즌 안양이 치른 38경기의 리그 중 37경기에 출전하는 등 코칭스태프와 선수단의 큰 신뢰를 얻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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