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WPA헤이볼월드컵 준결승서, 종주국 중국에 3:1 역전승, 첫 출전에 결승行…몽골과 정상 다퉈, 男女 각각 32개팀 참가 이대규 황용 박용준으로 구성된 한국이 헤이볼월드컵에서 종주국 중국을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헤이볼월드컵은 남자 32개팀, 여자 32개팀이 출전하는 대회로, 중국식 8볼을 기반으로 한 헤이볼 종목을 채택해 세계 각국에서 참가했다.
한편 헤이볼은 2019년 WPA(세계포켓볼협회) 정식 종목으로 인정받았으며, 2025년 청두(成都) 월드게임에서도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바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MK빌리어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