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호 이어 김병욱도 사의…靑 정무라인 지방선거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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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 이어 김병욱도 사의…靑 정무라인 지방선거 출격

" height="485" id="imgs_2833923" photo_no="2833923" width="640" src="https://images-cdn.newspic.kr/detail_image/495/2026/1/19/9b9608e0-63ed-431c-9b3d-159c6c6ef4c1.jpg" data-width="640" data-height="485"> 김병욱 청와대 정무비서관이 오는 6월 지방선거 출마를 위해 사의를 표명했다.

김병욱 비서관은 19일 오후 청와대 브리핑을 통해 “이재명 정부의 성공이 대한민국 발전에 필연적 요소임을 항상 새기며 일해 왔다”며 “앞으로도 전 세계가 부러워하는 진짜 대한민국에서 열심히 일하겠다”고 밝혔다.

김 비서관의 사의 표명은 전날 우상호 정무수석이 지방선거에서 강원도지사에 출마하기 위해 물러난 데 이은 두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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