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은 19일 최근 정교유착 비리 검·경 합동수사본부의 수사를 통해, 신천지가 2023년 경기도 고양시 풍동에 종교시설 설치가 무산된 후 고양시병과 고양시갑 지역을 타겟 삼아 신도들에게 조직적으로 국민의힘 입당 및 주소 이전 지침을 내린 사실이 드러났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고양시 갑·병 당협위원회는 신천지의 조직적 당원 가입과 관련하여 당시 어떤 압박과 상황이 있었는지, 국민의힘은 신천지의 조직적 입당 정황을 언제, 어디까지 인지하고 있었는지 명확히 밝혀야 한다.
▲국민의힘 고양시 갑·병 당협위원회는 신천지의 조직적 입당 의혹에 대한 사실관계를 밝히고, 책임 있는 입장을 내놓아라! ▲하나, 이동환 고양시장은 신천지 시설 용도변경 승인 과정을 고양시민 앞에 한 점 의혹 없이 즉각 소명하고, 신천지 개입 의혹이 사실로 밝혀질 경우 책임지고 사퇴하라 ▲하나, 수사 당국은 정당법 위반 및 정교유착 의혹을 성역 없이 수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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