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1년, 이민정책 반감 최고조…미니애 시장 "연방요원은 점령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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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1년, 이민정책 반감 최고조…미니애 시장 "연방요원은 점령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기 취임 1주년을 맞은 가운데, 미국 미네소타주에서 이민 정책에 대한 반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프라이 시장은 18일(현지 시간) 미국 CBS '페이스 더 네이션'에 출연해 "우리 도시를 침공한 이 점령군에도 불구하고 평화를 유지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말했다.

경찰은 600명 배치된 반면 이민세관단속국(ICE) 및 국경 관리 요원은 3000명 넘게 투입됐다며 "그들은 우리 도시를 더 안전하게 만들고 있지 않다.우리 도시는 이미 안전했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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