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시는 이날 오후 2시 김성보 행정2부시장 주재로 '긴급 한파대책 상황 점검회의'를 갖고 관련 실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파 취약계층 보호 대책을 점검하고 상황 관리 강화에 나섰다.
회의에서는 한파 피해 최소화를 위한 ▲24시간 한파 종합지원상황실 가동 ▲노숙인·쪽방주민·독거어르신 등 취약계층 보호 ▲68개 의료기관 참여 응급실 감시체계 유지 ▲동파 경계단계 발령 및 신속 복구를 위한 동파 대책 상황실 운영 등 주요 대책을 중점 점검했다.
시는 한파 종합지원상황실을 가동하고 자치구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시민 보호와 취약시설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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