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는 각종 재난과 사고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기 위해 올해 '시민 안전보험' 보장 혜택을 강화한다고 19일 밝혔다.
기존 최대 1천500만원이었던 자연재해 사망, 사회재난 사망, 화재·붕괴·폭발 사고 사망 및 후유장해 등 4개 항목의 보장금액이 올해부터 최대 2천만원으로 늘어난다.
올해는 여름철 사고 빈도가 높은 '익사 사고 사망' 항목을 신설해 최대 1천만원을 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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