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작년 영업손실 163억...적자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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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작년 영업손실 163억...적자 전환

진에어가 지난해 영업손실 163억원을 기록하며 2022년 이후 3년 만에 적자로 전환했다.

진에어는 올해는 중·단거리 해외 노선을 중심으로 여객 수요가 견조한 증가세를 보일 것으로 내다봤다.

노선별 수요와 수익성 분석에 기반한 탄력적인 공급 운영을 통해 수익 극대화를 추진하고 고효율 신규 기재 도입 등으로 원가 경쟁력 강화에도 집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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